도덕적이지 않은 사회, "인간은 어떻게 도덕적 존재가 되는가?"
연세대는 2024·2025·2026 학년도 3년 연속, 이 질문을 다른 방식으로 반복하여 묻고 있다.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이 흐름을 꿰뚫어야 합격 답안이 나온다.
■ 2026학년도 — 착해지고 싶다면 먼저 행동하라 순자 vs 아리스토텔레스
맹자가 틀렸다고 말한 순자의 성악설, 그리고 "한 마리 제비가 봄을 가져오지 않는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습관론. 화성기위(化性起僞)와 니코마코스 윤리학이 의외의 지점에서 만납니다.
■ 2025학년도 — 당신의 선한 행동, 사실은 유전자의 명령이다 칸트 vs 이기적 유전자
도덕을 이성의 명령으로 본 칸트의 정언명령, 그리고 모성애마저 유전자 보존 본능으로 환원한 도킨스. AI 시대에 인간 도덕의 뿌리가 어디 있는지를 묻는 가장 날카로운 대결입니다.
■ 2024학년도 — 인류를 사랑한다는 말은 공허하다 묵자·칸트 vs 버크
자녀 다섯을 고아원에 버린 루소의 위선을 정면으로 겨눈 버크의 비판. 묵자·스토아·칸트의 보편주의 vs 뿌리내린 세계시민주의(Rooted Cosmopolitanism)의 대안을 해설합니다.
벼리아카데미는 단순 기출 풀이가 아닙니다. 논제의 철학적 뿌리와 사상가들 사이의 긴장 구조를 분석하여, 어떤 문제를 만나도 스스로 논증을 구성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매주 4회 무료로 업로드합니다.
YOUTUBE 구독: 벼리아카데미
(구독 + 알림 설정을 하면 매주 강의를 놓치지 않습니다)
문의 및 상담 전화: 010-4396-4214
카카오채널: 벼리아카데미
#연세대논술 #대입논술 #논술기출해설 #논술철학 #수시논술 #벼리아카데미 #철학논술 #대입준비 #순자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세계시민주의 #논술공부법
